국내여행

1월 실내 여행지 추천|추위 피하는 데이트/아이랑 코스(서울식물원·에코리움)

길위의 기록자 2026. 1. 19. 12:14
반응형
안녕하세요! 1월은 매서운 추위로 인해 야외 활동이 망설여지는 시기입니다. 하지만 겨울에도 따뜻하고 푸릇한 식물들과 이색적인 생태계를 만날 수 있는 실내 여행지들이 있습니다.
오늘은 추위를 피해 떠날 수 있는 1월 실내 여행지 TOP 2 (서울식물원 vs 국립생태원 에코리움)를 비교 분석해 드립니다. 운영 시간, 입장료, 주차, 사진 포인트 4종 세트로 핵심 정보만 쏙쏙 뽑아왔으니 확인해 보세요!

🌴 1. 서울식물원 (서울 마곡)
서울식물원은 도심 속에서 세계 12개 도시의 식물 문화를 만날 수 있는 대형 온실이 시그니처입니다. 접근성이 뛰어나 1월 겨울 실내 데이트 코스로 인기가 많습니다.
정보 구분 내용
운영 시간 09:30 ~ 17:00 (입장 마감 16:30)
입장료 성인 5,000원, 청소년 3,000원, 어린이 2,000원 (만 6세 미만 무료)
주차 식물원 지하 주차장 이용 가능 (유료, 주차 공간 넓음)
사진 포인트 지중해관의 하얀 벽과 이국적인 식물들, 열대관의 높은 야자수 아래
💡 꿀팁: 파푸아뉴기니 공중정원(스카이워크)에서 내려다보는 온실 전경이 가장 아름답습니다.

🐠 2. 국립생태원 에코리움 (충남 서천)
충남 서천에 위치한 국립생태원은 거대한 돔형 온실 '에코리움'에서 열대, 사막, 지중해, 온대, 극지 등 세계 5대 기후의 동식물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방문하기 최고의 교육 장소입니다.
정보 구분 내용
운영 시간 10:00 ~ 18:00 (입장 마감 17:00, 주말/공휴일은 1시간 연장)
입장료 성인 5,000원, 청소년 3,000원, 어린이 2,000원 (만 4세 미만 무료)
주차 무료 주차 가능 (대형 주차장 완비)
사진 포인트 사막관의 선인장 숲, 열대관의 악어 우리 앞, 극지관의 펭귄 수조
💡 꿀팁: 에코리움 규모가 매우 크므로, 넉넉한 시간을 잡고 방문해야 모든 구역을 여유롭게 볼 수 있습니다.

💖 3. 1월 실내 여행 필수 팁
  • 복장: 실내 온실은 매우 따뜻하거나 심지어 더울 수 있습니다. 겉옷은 쉽게 벗을 수 있도록 레이어드해서 입는 것이 좋습니다.
  • 도시락: 국립생태원은 식당이 있지만 사람이 많을 수 있으니 간단한 간식이나 도시락을 준비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예약: 주말 방문 시, 일부 체험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을 해야 할 수 있으니 공식 홈페이지를 확인하세요.

마무리하며
1월의 추위는 서울식물원이나 국립생태원 에코리움에서 잊어버리세요. 푸른 자연과 함께 따뜻하고 즐거운 겨울날의 추억을 만들어보시길 바랍니다!



반응형